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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1. INTRO

1999년 홈데코 브랜드로 런칭한 코즈니는

점차 카테고리를 넓혀 2000년 중반에는 국내 최초로

토탈 라이프스타일 형태의 샵을 운영하며

전국 지점 30개 매출 350억원의 규모의 회사로 성장하였습니다.

 

2008년도 브랜드 매각 이후 다소 공백 기간을 거치다

2015년 코즈니의 창업자인 이종구대표가

모다아울렛, 코퀠패션, 케이브랜드, 패션플러스 등

연매출 1.5조 규모의 자회를 운영하고 있는

KIG그룹의 투자를 받아 다시 새롭게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엑스몰, 파르나스몰, 타임스퀘어 등

전국 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브랜드 재런칭이후에 빠르게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2. MERCHANDISING

 

가구,조명,러그,침구,패브릭소품,인테리어소품,생활소품, 선물용품 등

라이프스타일 전 카테고리에 걸쳐 총 14,000개 이상의 SKU를 직수입 운영하고 있으며

3000평 규모의 직영 물류센타를 통해

매일 새로운 상품들이 매장으로 출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메종드몽두, 미국의 레스토레이션하드웨어, 일본의 프랑프랑, 애프터눈티, 스페인의 자라홈 등

중국 인도 OEM 공장과 직소싱 라인을 통해서

현재 판매가보다 더 낮은, 경쟁력있는 소비자가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류, 패션잡화, 주방, 욕실, 디자인문구등과 같이

자체 소싱 경쟁력이 취학하다고 판단되는 카테고리는

각 매장들의 상권이나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게

신중하게 선별된 국내 협력사들의 제품을 공급받아

보다 풍성한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3. PHILOSOPHY

 

우리는 '코즈니스럽다'라는 감성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감성은 이케아나 자라홈 등 다른 브랜드들이

채워줄 수 있는 것과는 또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예쁘고 화려하기만 한 것도 아닌

사치스럽진 않지만 메마르지 않은,

그리고 가끔은 심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장난끼가 가득한,

마치 강아지의 눈을 바라볼때 느끼는 그런 감정,

이런 감성들이 가득한 상품이 매일 매일의 생활 속에서 만들어내는 느낌들, 변화들을 믿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코즈니스럽다는 것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코즈니스러운 상품들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업어갈 수 있도록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4. RETAIL STORE

가구와 인테리어소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매장,

가구, 소품은 물론 생활소품, 생활가전, 디자인소품 등

더 많은 카테고리가 확대된 라이프스타일형 매장,

패션잡화가 주로 구성된 믹스형매장,

하이퍼마트용으로 구성된 밸류샵형 매장,

이월상품이나 반품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아울렛형 매장 등

여러형태의 매장이 운영중이며

www.kosney.co.kr 

자사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수도권

논현점 (350평), 코엑스몰(180평), 타임스퀘어몰(400평)

죽전점(300평), 파르나스몰(80평), 홍대(30평), 성수(20평)

영풍문고종로점 (20평), 수원아울렛점(150평)

 

영남권

부산마린시티점(100평), 부산달맞이점(100평)

울산달동점(120평), 울산삼산점(40평)

 

벨류샵

홈플러스안산점(130평),홈플러스목동점(100평)

홈플러스잠실점(120평),홈플러스인천연수점(10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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